삼척시 남양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신영록)는 4일 중장년 독거 가구의 고립 예방과 심신 건강 증진을 위해 ‘힐링 나들이’ 사업을 진행하고 이번 행사에는 건강상 또는 경제적 이유로 외부활동이 어려운 저소득 중장년 25명이 참여했으며, 가곡온천휴양마을에서 다양한 체험과 휴식을 즐기며 특별한 하루를 보내고 참여자들은 유황수 족욕, 사과 따기 체험, 보양식(백숙) 식사, 유황온천 목욕, 삼척해변 국화전시회 관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가을의 정취를 만끽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