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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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넷째 주일「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빛의 나라에서부터 빛의 연대기까지”       지난주 수요일 오전에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빛의 연대기’ 공연을 하였습니다. 남들은 그냥 지켜보는지 모르지만 저는 앉아만 있어도 땀이 줄줄 흘러내렸습니다. 제가 작사를 할 뿐만 아니라 영상 하나하나, 멘트 하나하나까지 다 체크를 해야 했거든요. 사실 제가 영상 내레이션을 몇 번을 보면서 “이렇게 고쳐라, 이렇게 편집하라”고 수정하고 또 수정했습니다. 영상 실무를 담당하는 나유진 자매가 우리 교인이 아니었다면 엄청난 시험에 들었을지도 모릅니다. 제가 마지막 순간까지 꼼꼼하게 체크를 하고 지적을 했거든요.   사실 장소를 허락해 주신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님께 참으로 감사를 드립니다마는. 아쉬운 게 두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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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松 건강칼럼 (997)... 뇌졸중에 따른 심부전

프란치스코 교황 선종(善終)     박명윤(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Pope Francis(1936-2025), 프란치스코 교황(라틴어 Franciscus PP, 이탈리아어 Papa Francesco)이 부활절(復活節) 다음 날인 4월 21일 88세 미수(米壽)를 일기로 선종(善終, 善生福終의 준말)했다. 4월 26일 오전 10시 교황의 장례 미사가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엄수되었다. 장례 미사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등 각국 정상이 총집결한 가운데 25만명이 운집했다. 장례 미사가 끝나고 수많은 신자들이 ‘즉시 성인으로!(Santo subito)’를 외쳤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선종 소식에 세계 각국에서 추모와 애도가 이어졌다. 트럼프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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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2025 부활주일연합예배 "예수 부활소식 온 열방에 전파되길 소망“

한교연 2025 부활주일연합예배 “예수 부활소식 온 열방에 전파되길 소망”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김노아 목사)이 주최한 ‘2025 한국교회 부활주일 연합예배’가 지난 20일 오후 3시 세광중앙교회에서 열려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하고 주님의 부활 소식이 온 세계 열방에 생명과 빛으로 임하길 소망했다.   이날 부활절연합예배는 1부 개회식과 2부 예배로 나뉘어 진행됐다. 홍정자 목사(상임회장)의 사회로 문을 연 개회식은 조영구 목사(공동회장)의 환영사와 직전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의 대회사. 총무협의회 회장 신수교 목사의 2025 부활절 메시지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송태섭 목사는 대회사에서 “생명의 부활, 예수의 부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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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성시화운동, 이상호 태백시장 만나 ‘성시화 여름축제’ 협력 요청

태백성시화운동, 이상호 태백시장 만나 ‘성시화 여름축제’ 협력 요청      강원도 태백은 한강의 발원지 검룡소, 낙동강의 발원지 황지연못이 있다. 또한 1960년대 대천덕 신부가 설립한 ‘예수원’ 공동체가 있어서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특히 여름에는 에어컨과 모기가 없는 평균 해발 900미터의 고원 도시다. 이곳에 오는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2025 태백성시화 여름축제가 열린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 태백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 오대석 목사, 사무총장 김정웅 목사, 태백독교연합회 회장 송인도 목사는 4월 16일 오전 10시 30분, 태백시청을 방문해 이상호 시장을 오는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2025 태백 성시화 여름축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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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둘째 주일,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빛의 연대기, 사랑의 하모니”     우리가 생일을 맞으면 서로 축하해 주고 기념을 합니다. 어머니, 아버지께서 70세를 맞으면 고희연을 열어서 감사 인사를 전하고 무병장수와 가정의 화목을 기원하지 않습니까? 올해는 한국교회가 140주년을 맞는 해입니다. 어쩌면 140의 생일과 같은 것인데 100주년 이후로 뚜렷한 행사나 기념대회가 없었습니다. 우리는 한국기독교 140주년의 역사를 결코 잊지 않아야 합니다. 역사를 망각하는 민족은 희망이 없습니다. 역사 속에는 역사를 세우고 만들어 갔던 사람들의 땀과 눈물과 피가 스며있습니다. 그래서 역사를 기념하고 기억하는 것은 그 역사 속에 담긴 땀과 눈물과 혼을 가슴에서 가슴으로 전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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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총연합 2025년 부활절 메시지

“부활 생명의 믿음으로 위기를 극복합시다”     할렐루야! 사망 권세를 물리치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특별히 2025년 부활절에 대한민국 광복 80주년과 한국기독교 140주년을 맞이한 기쁨을 온 국민과 함께 나눕니다.   기독교의 핵심 진리인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 사건은 믿는 우리에게 영원한 세계를 바라보도록 하는 하나님의 은총입니다. 짧은 인생의 눈으로 이 땅의 일에 목숨을 거는 욕망과 분노와 고민을 내려두고, 영원을 사모하는 눈으로 이 땅의 일들을 해석하도록 가르치시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교회의 정체성과 사명을 명확히 하도록 하는 하나님의 일하심입니다. 하나님 앞에 겸손히 서는 믿음의 자세, 진리를 배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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