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의 지나친 종교시설 압수수색
종교탄압의 어두운 그림자가 보인다
경찰이 현직 목회자에 대하여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위반’이라며, 담임 목사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하여 논란이 되고 있다. 또 영장을 발부한 판사는 국제인권법연구회에 소속되어 활동한 것으로 나타나, 정치적 편향과 연관성까지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대하여 ‘예배회복을 위한 자유시민연대’가 기자회견에 앞서 배포한 보도자료에 의하면, 교회 예배 시간에 확성장치를 사용하여 직무상 행위를 이용한 사전선거 운동을 했다는 혐의에 대하여, 특정 후보가 교회를 방문하였기에, 교인들에게 투표에 꼭 참석하기를 바란다는 말은 했으나, 특정 후보를 지지하지는 않았다고 한다.
또 특정 후보를 당선하게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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