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 공공형 계절근로자 공동숙소 운영 본격화 ‘안정적 영농 인력 기반 마련’
정선군은 공공형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한 ‘공공형 계절근로자 공동숙소 신축 지원사업’을 완료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주를 마치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군은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일손 부족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확대해 왔으며, 이번 공동숙소 준공을 통해 안정적인 인력 운영 기반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
공공형 계절근로자 공동숙소는 신동읍 예미리 일원에 연면적 390㎡, 2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10개 실과 공동주방, 세탁실, 화장실 등 생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화재 경보기, CCTV 등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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