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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총 제81주년 기념 광복절 메시지

“ 자유를 지키며 하나 된 희망의 미래를 향하여 ”   2026년 우리는 민족의 역사에 빛나는 광복 81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일제의 억압과 고난 속에서도 자유와 독립을 향한 신앙의 용기와 민족의 의지는 마침내 광복의 아침을 맞이하게 하였습니다. 이 날에 우리는 나라를 위해 자신의 생명과 모든 것을 바친 순국선열들과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깊이 기억하며, 하나님께서 이 민족에게 베풀어 주신 은혜에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광복은 단순히 국권을 회복한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자유와 정의, 그리고 인간의 존엄을 회복한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오늘의 대한민국은 수많은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졌으며, 세계 속에서 민주주의와 경제 발전, 문화와 기술의 선도국으로 성장하였습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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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5-세기총제63차성남시기도회 (7).jpg

“기도로 여는 통일의 문 기도로 한반도를 품다,”

“기도로 여는 통일의 문 기도로 한반도를 품다,” 세기총, 제63차 한반도 자유 평화통일 성남시 기도회 개최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는 지난 8월 5일 오후 7시 30분 분당횃불교회에서 “제63차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성남시 기도회”를 개최했다. 기도회를 마친 뒤 참석자들의 단체사진.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세기총, 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는 지난 8월 5일 오후 7시 30분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분당횃불교회(담임 이재희 목사)에서 “제63차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성남시 기도회”를 개최했다. 세기총 평화통일기도위원회가 주관하고 성남시기독교총연합회가 협력한 이번 기도회에는 한반도 통일과 평화를 염원하는 신앙인들이 참석해 함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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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언론회 대표 임다윗 목사 교회언론회.jpg

태아의 생명을 정치로 결정해서는 안 된다

태아의 생명을 정치로 결정해서는 안 된다 정부는 불법을 조장하지 말며, 기준을 세워야     우리나라에서는 지난 2019년 헌법재판소가 ‘낙태죄’를 헌법불합치로 판단하면서 사실상 ‘낙태죄’를 폐지하였다. 그러나 아직까지 이에 대한 후속 조치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참으로 무책임한 일을 만든 것이다. 법으로 생명을 죽이는가? 그 사이에 얼마나 많은 어린 생명들이 스러졌을까?   그런데 최근 대통령이 국무회의를 주재하는 가운데, 임신중지 약물의 조기 도입을 언급하여 논란이 되고 있다. 대통령은 ‘문제가 해결되기 전이라도 의사의 재량으로 판단하여 허용하든지, 법률 쟁점 해결 전이라도 약품 판매를 허용해야 한다’는 주문을 한 것이다.   현재 임신중지 약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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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신임 국무총리 한교총 내방 (1).JPG

한성숙 국무총리 한교총 내방

한성숙 국무총리 한교총 내방 “국가발전과 사회 통합을 위한 한국교회의 큰 역할 기대”     한성숙 국무총리가 신임 인사차 22일(수) (사)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 김정석 대표회장을 예방하고 환담을 나눴다.   김 대표회장은 환영 인사에서 “총리 취임을 축하하며 어려운 시기에 막중한 사명을 맡게 된 만큼, 나라를 잘 보살펴 국민이 편안하고 걱정 없는 정국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교회가 지난 140여 년간 일제강점기, 광복 이후 혼란기, 산업화와 민주화 등 한국 현대사의 고비마다 귀중한 발자취를 남겨왔음을 상기시켰다. 그러면서 “우리나라가 잘되기를 바라며 새벽마다 기도하는 것이 한국교회”라며, 저출산, 생명 존중, 통일, 사회안전망 구축 및 사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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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1).jpg

한기총 성명서 생명보다 앞설 권리는 없다

생명보다 앞설 권리는 없다 이재명 대통령님의 임신중지 의약품 도입 지시에 깊은 우려를 표한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최근 이재명 대통령님께서 국무회의에서 임신중지 의약품의 신속한 도입을 추진하라고 관계 부처에 지시한 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며, 정부가 무엇보다 생명존중의 원칙을 최우선 가치로 삼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정부는 불법 유통되는 약물로 인한 안전 문제와 입법 공백을 이유로 임신중지 의약품 도입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그러나 제도의 미비를 해결한다는 명분이 태아의 생명을 더욱 쉽게 포기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결과가 되어서는 안 된다. 정책은 편의성을 높이는 것이 아니라 생명을 보호하는 방향으로 마련되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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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대표회장 김정석 감독회장.jpg

한교총, 인구소멸위기 대응·대중국 교류·평신도 협력 등 ‘시대적 사명’ 위한 행보

한교총, 인구소멸위기 대응·대중국 교류·평신도 협력 등 ‘시대적 사명’ 위한 행보 -저고위, KCCF, 평단협과 각각 MOU 체결, 실질적 협력체계 구축-     사단법인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감독, 이하 한교총)은 창립 10주년을 준비하며, 7월 6일(월)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부위원장 김진오, 이하 저고위), 한중기독교교류회(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KCCF), 한국교회평신도단체협의회(회장 오수철 장로, 이하 평단협)와 각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인구소멸위기 극복 및 대중국 교류 협력 증진, 평신도 사역 활성화에 이르기까지 협력의 지평을 확장했다.   ▲ 인구구조 변화 공동 대응 및 돌봄 친화 사회 조성 한교총은 저고위와 ‘인구구조 변화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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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6.25 한국전쟁 76주년 한국교회 연합예배 드리다

한교총, 6.25 한국전쟁 76주년 한국교회 연합예배 드리다 - 성명서 통해 남북통일이 전 세계의 평화와 인류의 번영을 위한 시작임을 공표 - 북한기독교총연합회 초청, 선교사역 지원금 전달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은 21일 오후 4시, 수원명성교회에서 한국교회 지도자와 성도 약 2,000여 명이 참석하여 <6.25 한국전쟁 76주년 한국교회 연합예배>를 진행했다.   정정인 목사(예장대신 총회장)의 인도로 시작된 1부 예배는 이기용 목사(기성 총회장)의 기도, 김명희 목사(예장보수게혁 총회장)의 성경봉독, 수원명성교회 연합찬양대의 특별찬송, 공동대표회장 김동기 목사(예장백석 총회장)의 설교, 가성현 목사(예장합동동신 총회장)의 헌금기도, 북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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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6.5.18.]  한교총, 대표회장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드리는 목회서신 (1).jpg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드리는 한국교회 목회서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드리는 한국교회 목회서신 - 대한민국 민주주의 회복과 국민통합을 위해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6월 3일 실시됩니다. 선거는 우리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소중한 토대이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세워가는 중요한 선택의 순간입니다.    외신에 따르면 오늘의 대한민국은 민주화 이후 유례없는 헌정 위기와 민주주의 후퇴 상황에 직면했다고 진단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 사회는 정치적 양극화와 지역·세대·이념 갈등으로 민주사회의 기본 가치가 크게 훼손되었고, 대외적인 경제 불확실성과 맞물려 서민 경제의 고통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국제사회는 열강들의 패권 다툼과 힘의 논리에 의한 전쟁, 자국 우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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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CC대학교 발전후원회 및 박사·명예박사 학위수여식 성료

2026년 5월 15일 용산국방컨벤션홀서 개최하여  120여 명 참석해 축하와 격려속에 성대하게 치루어졌다.      이번에 이루어진 행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한영총회와 GTCC대학교가 주최한 행사로서 서울 용산국방컨벤션홀에서 GTCC대학교 발전후원회 설립 및 박사·명예박사 학위수여식으로 매우 중요한 행사이다.  GTCC대학교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한영총회(총회장 우상용목사)산하 동남아시아 노회에 소속한 대학교로 한영총회의 인준 대학이다.   이번행사는  GTCC 대학의 미래 발전을 위한 후원 기반을 세우고, 각 분야에서 헌신과 공헌을 이어온 인사들에게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하는 자리로 본교 GTCC 대학교는 4월30일 졸업식으로 본교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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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연합운동 공로자 및 협력 기관장 초청 오찬 개최

한교총, 연합운동 공로자 및 협력 기관장 초청 오찬 개최 “한교총 설립 10주년 앞두고 공적 기능 및 대사회적 책임 강화 의지 다져”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은 감사의 달 5월을 맞이하여 11일(월) 오전 11시 광림교회에서 ‘연합운동 공로자 감사 및 협력기관 기관장 초청 오찬’을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내년으로 다가온 한교총 설립 10주년을 앞두고, 그동안 개별적으로 진행해 오던 ‘연합운동 공로자 감사 행사’와 ‘협력기관장 초청 행사’를 통합하여 개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는 설립 10주년을 기점으로 연합기관의 공적 기능을 한층 강화하고, 한국교회가 당면한 대사회적 책임을 보다 체계적으로 감당하기 위한 토대를 마련하기 위함이다. &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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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임시총회 개최하고 2026년 예산안 통과

한기총, 임시총회 개최하고 2026년 예산안 통과 정관 개정은 차기 임시총회에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는 지난 4월 29일(수) 오후 1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아가페홀에서 제37-1차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2026년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당초 예산안이 제37회 정기총회에 상정되었으나, 지난 36-2차 실행위원회에서 받지 않았고, 물품과 금전수입을 구분해서 예산안을 세우기로 함에 따라 이번 임시총회를 통해서 수정된 예산안을 승인한 것이다.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는 “3년 동안 보고되지 않고 미지급되었던 임차료를 총회대의원님들의 후원으로 절반을 상환했고, 예산안에서 지출을 2억 7천만 원가량 줄였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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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를 대변한 보수단체 및 시민단체 연합 성명서

한국기독교를 대변한 보수단체 및 시민단체 연합 성명서 -2026년 부활절 연합예배의 본질을 훼손한 자에 대한 엄중한 회개 촉구-                                         ▲ 4월 5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2026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가 진행된 모습.   한국기독교 보수단체 및 시민단체 연합 성명서 2026년 부활절 연합예배의 거룩성 훼손에 대한 엄중한 선언과 회개 촉구! 우리는 2026년 4월 5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거행된 ‘2026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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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연합새벽예배 연합회 공동주최 성대히 개최

2026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새벽예배가 부활 주일인 4월 5일 오전 6시 군포제일교회(권태진 목사 시무)에서 500여명이 모여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번 부활절 새벽 예배는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 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전국기독교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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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2.jpg

부활의 기쁨으로, 통합의 큰길을 따라, 희망의 미래로

부활의 기쁨으로, 통합의 큰길을 따라, 희망의 미래로 2026 한기총 부활절 메시지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요한복음 15장 12절) 죄와 사망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대한민국과 온 세계 위에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또한, 이 기쁘고 복된 부활의 소식이 선포되는 모든 곳마다 새로운 소망과 회복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삶 전체를 통해 사랑을 몸소 보여주셨습니다. 십자가를 앞둔 마지막 순간까지 제자들을 사랑하시고, 섬김으로 그 사랑을 완성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도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이 말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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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2026 부활절 퍼레이드 개최

한교총, 2026 부활절 퍼레이드 개최 부활의 기쁨을 시민사회와 함께 ‘축제의 광장’ 열다     사단법인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감독, 이하 한교총)은 지난 3월 11일(수) 여의도순복음교회 아가페 라운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4월 4일(토) 서울 광화문 광장과 서울광장 일대에서 ‘2026 부활절 퍼레이드’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한교총이 주최하고 CTS기독교TV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시가 후원하는 이번 퍼레이드는 부활의 기쁨과 소망을 교회라는 담장 안에서만 누리는 것이 아니라, 광장에서 시민사회와 함께 나누는 대국민 문화 축제로 치러질 예정이다.   대표회장 김정석 감독(기감 감독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이번 퍼레이드가 지닌 공적 책임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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