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 임시총회 개최하고 2026년 예산안 통과
정관 개정은 차기 임시총회에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는 지난 4월 29일(수) 오후 1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아가페홀에서 제37-1차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2026년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당초 예산안이 제37회 정기총회에 상정되었으나, 지난 36-2차 실행위원회에서 받지 않았고, 물품과 금전수입을 구분해서 예산안을 세우기로 함에 따라 이번 임시총회를 통해서 수정된 예산안을 승인한 것이다.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는 “3년 동안 보고되지 않고 미지급되었던 임차료를 총회대의원님들의 후원으로 절반을 상환했고, 예산안에서 지출을 2억 7천만 원가량 줄였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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