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5:8~10, 신 7:25~26절 계시의증언 정기남 목사
뉴스의 홍수 속에서 한국 언론의 중심을 잡고자 합니다. 혼탁한 뉴스시장에서 신속·정확하고 불편부당한 뉴스로 한국 언론의 방향타 역할을 하고자 노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