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2019-05-24 20:07:28 |
오늘날짜:19-05-24 |
시간:20:27 |

CRW뉴스(기독교복지신문)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목록목록으로
18-10-19 08:16

칠선계곡(추성계곡), 우리나라 3대 계곡으로 손꼽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목록


8-6.jpg

칠선계곡(추성계곡), 지리산 최대의 계곡미를 자랑하며 갖가지 형용사들이 동원돼 표현된다. 설악산의 천불동 계곡, 한라산의 탐라계곡과 더불어 우리나라 3대 계곡으로 손꼽힌다.

지리산의 대표적인 계곡으로 험난한 산세와 수려한 경관, 그리고 지리산 최후의 원시림을 끼고 있는 칠선계곡(추성계곡)은 천왕봉 정상에서 마천면 의탄까지 장장 18km에 걸쳐 7개의 폭포수와 33개소의 소가 펼쳐지는 대자원의 파노라마가 연출된다.

지리산자락 가운데 유독 여성을 상징하는 지명이 가장 많으면서도 들어가면 갈수록 골이 더욱 깊고 날카로운 칠선계곡(추성계곡)은 그 험준함으로 인해 숱한 생명을 앗아가기도해 죽음의 골짜기로도 불릴 정도이다. 그래서 지리산을 찾는 수많은 사람들이 칠선계곡(추성계곡)을 꼭 등반하고 싶어 하지만 쉽게 허락하지 않는다. 특히 전문 산악인들도 히말라야등 원정등반에 앞서 겨울철 칠선계곡(추성계곡)에서의 빙폭훈련 등반을 거칠 정도로 겨울의 칠선은 고난도의 등반 기술을 요구한다.

일반인들의 경우 칠선계곡(추성계곡)을 등반할 경우 여름철에도 계곡 아래서 천왕봉으로 향하는 루트는 피하고 주로 다른 코스로 천왕봉에 올랐다가 하산 길로 칠선계곡(추성계곡)을 택한다. 칠선계곡(추성계곡)의 총 연장은 18km이지만 등반코스는 추성동에서부터 천왕봉까지 14km이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버스 편이 마을까지 밖에 연결이 안됐지만 지금은 한 시간 간격으로 추성동-함양읍간을 운행하는 버스 편이 있어 등산로가 4km가 줄어든 셈이다.

추성동에서 시작되는 칠선계곡(추성계곡) 등반로는 계곡등반의 위험성 때문에 상당 구간이 계곡과 동떨어져 있다. 이는 등산로를 벗어나서는 마음 놓고 발길을 둘 곳이 없을 정도의 험난한 산세 때문이다.

추성동에서 등산로를 따라 곧장 가면 칠선계곡(추성계곡)에서 처음 만나게 되는 용소를 놓치기 쉽다. 등산로에 용소가는 길을 표기해 놓았으나 등산로와 상당한 거리를 두고 떨어져 있기 때문이다. 계곡으로 거슬러 가면 5백여m 지점에 위치한 용소는 산신제를 지낼 때 산돼지를 집어넣는 곳으로 전해진다.

계곡을 따라 2km남짓 오르면 두지동(두지터라고도 함)이 나오는데 등산로는 계곡길과 떨어져 별도로 나있다. 주로 등산로를 이용하고 있는데 두지동은 마을 모양이 식량을 담는 두지같다 해서 붙여진 지명이다.

옛날 화전민들이 기거하던 마을이었으나 지금은 담배건조장과 농막 등만 남아 이 마을이 등산객들의 휴게소로 각광받고 있는데 담배 건조장이 분위기 있는 찻집으로 변해있어 눈길을 끈다.

두지동에서는 창암산 능선을 넘어 백무동으로 갈수도 있다. 한동안 계곡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등산로를 따라 가다보면 암반과 소가 어우러진 곳에 설치된 쇠다리를 만날 수 있다. 여기서 경사진 도로를 따라 힘겹게 오르다보면 잡초와 감나무, 호도나무가 어지럽게 뒤덮인 마을터를 발견할 수 있다. 이곳이 옛 칠선동 마을 터로 한때 독가촌이 산재해 있었음을 알 수 있게 해준다.

울창한 잡목 숲을 따라 조금 더 가면 계곡 물 소리는 아득한 발아래서 들릴듯 말듯 하며 널따란 바위를 만날 수 있는데 여기가 전망 좋은 쉼터인 추성 망바위이다. 여기서부터는 계곡등반은 전혀 상상도 못 할 정도의 험난한 산길이 추성동에서 4km 지점인 선녀탕까지 계속된다.

일곱선녀가 하늘에서 내려와 목욕을 했다는 선녀탕, 지금은 돌과 모래 등으로 메워져 전설속의 선녀가 목욕했을 정도라고는 상상하기 힘들 정도로 초라하다.

선녀탕의 전설은 선녀에게 연정을 품은 곰과 선녀를 도운 사향노루가 등장하는 동화 같은 얘기로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일곱 선녀가 이곳에서 목욕하는 것을 본 곰이 선녀들이 하늘나라로 돌아가지 못하도록 옷을 훔쳐 바위틈에 숨겨 버렸다. 목욕을 마친 선녀들이 옷을 찾아 헤맬 때 사향노루가 자기 뿔에 걸려있는 선녀들의 옷을 가져다주어 선녀들이 무사히 하늘나라로 되돌아 갈 수 있었다고 한다. 곰이 바위틈에 누워있던 노루의 뿔을 나뭇가지로 잘못 알고 선녀들의 옷을 숨겼던 것이다. 그 후 선녀들은 자신들에게 은혜를 베푼 사향노루를 칠선계곡(추성계곡)으로 이주시켜 살게 했으며 곰은 이웃의 국골로 내쫓아 버렸다는 전설이다.

선녀탕에서 조금 지나면 1백여평 남짓한 소와 매끈한 암반이 있는데 칠선계곡(추성계곡)에서 가장 빼어난 옥녀탕이다. 하늘을 뒤덮을 듯한 울창한 수림과 넓은 소가 연출해 내는 옥녀탕의 전경은 위로 무명 소들과 이어져 깎아지른 듯한 벼랑으로 연결되면서 비경의 극치를 이룬다.

벼랑으로 조심스럽게 오르다 보면 비선담이 색다른 모습으로 반긴다. 계곡등반의 묘미를 한껏 맛볼 수 있는 구간이다. 비선담을 지나면 옛 목기막터가 있었다는 산죽 밭을 지나 오른편 계곡으로 건너게 되는데 계 곡주변에 조그마한 바위굴이 있다.

과거 목기를 만들던 인부들이 지내던 곳으로 청춘홀이라 불리고 있다. 이는 칠선계곡(추성계곡)이 개방된 이후 청춘남녀들이 한데 모여 굴속에서 지냈다는 뜻으로 청춘홀이란 이름이 등장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등산로에는 별도의 안내판이 없어 지나치기 쉽지만 계곡 암벽에 페인트로 '청춘홀'이라 씌어 있다. 청춘홀에서부터 등산로는 점차 경사를 더해 험난해지는데 여기서부터 칠선계곡(추성계곡)의 진미를 더하는 폭포수를 볼 수 있다. 칠선계곡(추성계곡)을 상징하는 칠선폭포가 쏟아내는 물줄기는 가히 절경이라 아니할 수 없다.

칠선폭포의 위용 못지 않은 대륙폭포, 3층폭포등의 시원한 물줄기와 험난한 등산로는 천왕봉과 중봉, 하봉에서 흘러내리는 물이 만나는 합수골까지 계속된다. 이 일대에는 3개의 폭포수가 묻혀있어 폭포수골이라고도 불린다.

합수골 일대에는 옛날 도벌꾼들의 초막이 있던 곳으로 지금도 야영할 공간이 많이 있다. 합수골 일원의 비경을 뒤로 한채 돌투성이 길을 따라 힘겹게 오르면 계곡미라고는 거의 볼 수 없는 구간이 계속된다.

울창한 수림을 따라가다 보면 하얀 포말로 부서지는 물줄기 두갈래가 마주치는 마폭포가 그 모습을 드러낸다. 천왕봉까지의 수직 고도차 5백여m, 거리는 3km구간인 마폭포. 천왕봉과 중봉사이의 물줄기와 통천문아래의 물줄기가 만나는 지점이기도 하다.

시원한 두 갈래의 물줄기를 마지막으로 등산로는 천왕봉까지 이어진다. 더 이상 계곡은커녕 물 한 모금 찾을 수 없는 등산길이 시작되는 것이다. 그러나, 천왕봉까지의 3km구간은 지리산 최후의 원시림지대로 색다른 정취를 맛볼 수 있다. 전나무, 잣나무는 물론 희귀수목이 어우러져 음침한 숲속 분위기를 자아내며 숲속에서는 온갖 고산식물의 향긋한 내음이 코를 찌르고 바위와 나뭇가지에는 이끼가 두꺼워 인상적이다.

경사 60-70도의 바위길과 길을 가로막고 쓰러진 고목사이를 지나노라면 지리산 등산의 진미를 느끼는 듯하다. 하늘을 향하듯 급경사 길을 따라 오르다 보면 어느 사이 거목들은 사라지고 철쭉나무가 모습을 드러내면서 천왕봉이 그 모습을 보여준다.

칠선계곡(추성계곡)의 험준함과 아름다움을 체험하면서 천왕봉에 도달하면 다시금 하늘이 울어도 아니 우는 천왕봉의 웅장함을 느낄 수 있다. 천왕봉의 위대함을 가장 실감나게 느낄 수 있는 등반로가 있다면 바로 칠선계곡(추성계곡)코스라고 할 수 있다.

소재지 :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추성리 ☎(055)962-5354

☞ 찾아오시는 길

승용차 : 서울 한남IC → 경북고속도로 → 통영대전고속도로(비룡분기점) → 대구광주고속도로(함양분기점) → 고운로 → 동문사거리(남원, 마천 방향 좌회전) → 함양로 → 함양로(지리산, 백무 칠선.오도재 방향 좌회전) → 지리산가는길 → 칠선로 → 광점길 → 함양군 마천면 추성리(칠선계곡)

경남/박아가페 기자

  • ,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1. 8-6.jpg NEW

    감악산 출렁다리, 설마천을 눈 아래에 두고 걸아가 새글

    감악산은 경기 오악(五岳)중 하나로 바위 사이로 검은 빛과 푸른빛이 동시에 나왔다 하여 감색 바위산이란 뜻이다.감악산 둘레 길의 시작점에 위치한 출렁다리는 도로로 인해 잘려져 ...
    ByCRW 뉴스
    Read More
  2. 8-6.jpg

    성주 세종대왕자태실, 지금은 생명문화의 상징으로 알려져

    월항면 인촌리 선석산(禪石山, 742.4m) 아래의 태봉(胎峰) 정상에 소재하는 세종대왕자태실에는 세종대왕의 적서(嫡庶) 19왕자 중 큰 아들인 문종(文宗)을 제외한 18왕자의...
    ByCRW 뉴스
    Read More
  3. 5.jpg

    싱싱한 쪽파 위에 갖가지 해산물과 지져내는 영양만점의 웰빙 음식 즐겨

    구전에 의하면 동래파전은 조선시대 동래부사가 3월3일(삼짇날) 임금님께 진상한 음식으로, 또 숙종 33년(1707) 산성의 中城축성때 부역군의 새참음식으로 먹었다는 설이 전해져...
    ByCRW 뉴스
    Read More
  4. 8-6.jpg

    창원편백 치유의 숲, 우수한 편백나무 숲으로 인체의 면역력 향상해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장복산 아래 58ha에 자리 잡은 창원 편백 치유의 숲은 30~40년생의 우수한 편백나무 숲으로 인체의 면역력 향상과 건강증진을 위하여 향기, 경관 등 ...
    ByCRW 뉴스
    Read More
  5. 8-6.jpg

    목포요트마리나, 유달산의 낙조와 흰색의 요트가 어우러져

    목포시를 해양관광 중심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2009년 7월에 준공된 목포요트 마리나는 대지 면적 15,545m²규모로 삼학도에 위치하고 있다.목포항 수역은 요트 세일링을...
    ByCRW 뉴스
    Read More
  6. 8-6.jpg

    옥천 구읍의 한옥 교동집, 육 여사가 나고 자란 집이 있어

    “옥천 구읍의 한옥 '교동집'은 육 여사가 나고 자란 집이다. 허물어진 채 생가 터만 남았다가 복원을 마치고 2011년 5월부터 일반에게 공개됐다. 이 집은 조선 중기, 160...
    ByCRW 뉴스
    Read More
  7. 8-6.jpg

    요광리 은행나무, 보살핌 가운데 살아온 나무로 민속적·생물학적 가치 있어 인기글

    그곳은 금산군 추부면 요광리. 면소재지에서 마을로 접어들자니 좁다란 길은 벚나무 가로수 무성한 그늘을 드리운다. 마을 어귀를 장식하고 있는 가로수 길의 길이는 50m 남짓. 짧...
    ByCRW 뉴스
    Read More
  8. 8-6.jpg

    비둘기낭 폭포, 현무암 침식으로 형성된 협곡으로 흐르던 물이 합류해 인기글

    불무산에서 발원한 대회산천의 말단부에 현무암 침식으로 형성된 협곡으로 대회산리에서 흘러내리는 물이 이곳에서 폭포수를 이루며 지나가 한탄강과 합류한다. 이곳에는 예로부터 겨울이면...
    ByCRW 뉴스
    Read More
  9. 8-6.jpg

    사직단, 조선태조가 한양으로 수도를 정하고 궁궐 등을 한 눈에 보아 인기글

    남산타워, 종묘 등의 원거리 경관과 도시 경관이 어우러져 있고, 특히 경복궁이 내려다 보여 도심 속에 위치한 궁궐의 모습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장소이다. 사직공원 안에는 이율...
    ByCRW 뉴스
    Read More
  10. 8-6.jpg

    뜨거운 성원과 기대를 안고 1968년 출범한 포스코 세계적 기업이 되어 인기글

    각계각층의 뜨거운 성원과 기대를 안고 1968년 출범한 포스코는 조강생산 3,300만톤(2010기준) 규모를 갖춘 세계적인 철강기업으로 성장했으며, 조선, 자동차, 전자, 기계...
    ByCRW 뉴스
    Read More
  11. 8-6.jpg

    연지공원, 김해의 역사 유적을 살펴보다 잠시 들러 휴식을 취해 인기글

    김해 내동에 자리한 도심 공원. 대성동고분박물관, 국립김해박물관과 인접해 있어 김해의 역사 유적을 살펴보다 잠시 들러 휴식을 취하기 좋다. 호수 곳곳에 시원한 분수가 있어 눈이...
    ByCRW 뉴스
    Read More
  12. 8-6.jpg

    상주 경천대, 경관 가장 아름다워 낙동강 제1경의 칭송 받아 인기글

    영남의 상징이자 젖줄인 낙동강이 감싸 안은 “삼백의 고장” 상주는 성읍국가시대부터 사벌국, 고령가야국의 부족국가가 번성하였으며, 신라시대에는 전국 9주, 고려시대에는 전국 8목...
    ByCRW 뉴스
    Read More
  13. 8-6.jpg

    가리산, 정상에 서면 탁 트인 시야와 소양호 풍경이 아름다워 인기글

    해발 1,051m의 가리산은 산 정상에 서면 탁 트인 시야와 발 아래로 펼쳐진 소양호의 풍경이 등산객들의 발을 묶는 곳이다. 또한 이 산의 1봉 남쪽 정상아래 바위벽면 사이에서...
    ByCRW 뉴스
    Read More
  14. 8-6.jpg

    남양주 유기농테마파크, 풍요로움 속 이면의 요소들을 다양한 체험해 인기글

    남양주유기농테마파크는 지상 2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유기농테마파크 외부에는 야외공연장과 동물 체험장 등이, 내부에는 전시실, 체험실, 카페테리아 등이 갖추어져 있다.전시실에서는...
    ByCRW 뉴스
    Read More
  15. 8-6.jpg

    서울에서 보기 드문 유황온천 있어 인기글

    우리유황온천은 매일 지하 1,040m에서 32.6℃의 천연 유황온천수를 끌어 올려 공급한다. 시설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서울에 흔치 않은 유황온천이어서 주목받고 있다. 201...
    ByCRW 뉴스
    Read More
  16. 8-6.jpg

    경주 별채반, 음식 맛과 경주 6부촌 음식 이야기 들어 인기글

    경주 6부촌은 신라의 전신인 사로의 6촌을 의미하며 여섯 부족이 화합을 이루어 신라를 건국하고 경주를 본관으로 하는 여섯 성씨로 이어져 왔다.경주 6부촌은 아름답고 창조적인 문...
    ByCRW 뉴스
    Read More
  17. 8-6.jpg

    뜬봉샘생태공원, 다양한 생물이 서식하는 천연생태지역 자랑해 인기글

    전라북도 장수군은 백두대간, 금남호남정맥의 산줄기와 금강, 섬진강의 물줄기가 어우러진 산과 물의 고장이다. 전체 면적 중 산림이 75%를 차지하고 있고, 훼손되지 않은 원시림과...
    ByCRW 뉴스
    Read More
  18. 8-6.jpg

    송담고택, 한옥 배경의 드라마에도 자주 등장해 인기글

    서울 혜화동 한옥을 그대로 옮겨와 복원한 집으로 한옥 배경의 드라마에도 자주 등장하는 익숙한 곳이다.용인 8경 중의 하나인 ‘어비낙조’를 마루에 앉아 감상할 수 있으며, 인근에...
    ByCRW 뉴스
    Read More
  19. 8-6.jpg

    추억이 살아있는 마비정 벽화마을 전통과 멋과 맛을 느껴 인기글

    말(馬)의 슬픈 전설을 간직한 대구 달성군 화원읍 본리2리 마비정(馬飛亭) 마을이 최근 녹색 농촌체험마을사업을 통한 '벽화마을'로 탈바꿈해 대구는 물론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부각...
    ByCRW 뉴스
    Read More
  20. 8-6.jpg

    붕어섬, 자연친화적 요소 가미 사계절 녹색체험휴양지 조성해 인기글

    북한강 상류인 화천강 한가운데에 있는 섬으로 춘천시 신북읍(新北邑)의 춘천댐 담수로 인해 만들어 졌다. 환경보존 및 자연친화적 요소를 가미하여 사계절 녹색체험휴양지로 조성하였다...
    ByCRW 뉴스
    Read More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그누보드5
개인정보취급방침  |   서비스이용약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청소년 보호정책
본 사:강원도 삼척시 도계읍 늑구점리길 24 / 대표전화:033-541-0236 / FAX:033-541-6369
발행,편집인:곽동훈 / 발행일 : 2006년 2월 20일 등록번호 : 강원아00007 / 등록일:2006년2월14일                                       
사업자번호:222-90-56823 / e-mail : crw0114@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곽동훈
COPYRIGHT(C) BY NEWS.RE.KR. CRW NEWS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