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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21 08:20

인천대공원, 도시생활 지친 현대인들에게 쾌적한 휴식 제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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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공원은 남동구 장수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관모산과 상아산을 끼고 있다.

인천대공원은 인천 유일의 자연녹지 대단위 공원(89만평)으로서 연차적 조성사업계획(1982~2006년까지)에 의거 조성 중에 있으며 도시생활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쾌적한 휴식처를 제공하는 생명의 숲이기도 한다.

대공원 주요시설로는 사계절 푸르른 숲속을 거닐고 있는 느낌을 주는 식물원이 있고, 사슴, 꽃돼지 등을 직접 만져 볼 수 있고 어린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어린이동물원이 있다.

특히 인천대공원은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되고 있다. 봄철에는 벗꽃이 만발하여 찾는 이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낼 정도로 아름다운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걸고 싶은 거리도 있다. 사랑하는 연인과 가족 단위로 많은 분들이 연중 찾고 있으며 벚꽃축제 시에는 꽃과 사람들이 가득 어우러진 멋진 장관을 연출한다.

여름철에는 더위를 피해 가족단위로 호수주변 느티나무 밑에 돗자리를 깔고 맛난 음식을 드시는 모습은 행복이 가득해 보인다. 인천대공원이 다른 공원과 다른 것은 도심에 위치해 있음에도 풍부한 녹음수가 많아 쉴 곳이 많다는 것이다. 인위적인 위락시설을 배제하고 자연 속에서 맑은 공기를 한껏 마실 수 있는 그런 곳이다.

가을은 관모산 단풍들이 울긋불긋 자태를 뽐내는 경치가 가히 일품입니다. 특히 거수골의 메타스퀘어거리의 단풍모습은 대공원 가을 경치의 절경으로 보는 이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낸다.

겨울철은 사계절 썰매장이 개장되어 방학을 한 어린이들이 한껏 동심의 세계로 빠져 든다.

이른 아침부터 많은 등산객들이 향긋한 숲 냄새를 맡으며 관모산을 찾고 있다. 봄에는 벚꽃이 만발한 가운데 초록의 향연을 느낄 수 있으며,여름에는 하늘도 보이지 않은 짙푸른 녹음의 터널로 더위를 시킬 수 있는 도심 속의 오아시스이기도 하며. 가을에는 붉게 타오르는 단풍의 절묘함이 그리고 겨울에는 은백의 고요함이 배어나오는 숲길과 썰매장이 있다.

특히 거수골의 경치는 우리 대공원의 비경으로 대단히 아름답습니다. 꼭 한번 가족과 함께 찾아 주십시오. 신혼부부들의 환상적이 촬영장소로 인기가 높은 곳이다. 등산로를 따라 올라가다 보면 좌측에 산림욕장이 있고 150여 미터 올라가다 보면 자그마한 호수에 분수가 있으며 주변에 철쭉과 벚나무가 어우려져 사계절 장관을 이루고 있다. 다시 위로 올라가면 우측에 잠시 쉬었다 가셔도 좋은 천혜의 신비스런 거수골의 약수 물이 있다.

앞으로 저희 대공원은 시민들에게 보다나은 안식처를 제공코자 푸른 잔디가 펼쳐진 시민의 숲과 삼림욕을 할 수 있는 수목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최대한 자연을 훼손하지 않고 자연과 인간이 함께 공존하는 공원으로 만들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소재지 : 인천광역시 남동구 무네미로 236(장수동) ☎(032)466-7282

☞ 찾아오시는 길

승용차 : 경인국도(서울방향) → 삼능3거리 → 송내IC → 송내역 남광장 앞구(우회전) 중앙병원, 산업안전공단 → 인천대공원

인천/명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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