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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보다 무서운 것이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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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jpg 이단보다 무서운 것이 있을까?
몇 일전 기독교 언론에 전도총회를 옹호하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홍재철 대표회장)는 이단 해제를 취소하고 사과 하라는 신학대 교수 110인의 기사를 각 언론사들마다 쏟아내고 있다.
 
지금의 한국교회는 이단이라고 단어에 휘말리고 있다. 신천지를 비롯한 다락방까지.. 그러나 중요한 사실은 이단에 대하여 바로 알지 못하는 많은 언론과 학자들에 의하여 이야기되고 있다는 것이다.
 
지금 한국교회가 왜! 이단에 대하여 몸서리치고 있을까? 이는 이단보다 무서운 기독교 언론 내에 가짜 언론인들에 의하여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수십 년 전 이단종파를 연구하던 시절 통일교의 교주 문선명이 목사 한명을 포섭하면 성도 수천 명을 포섭하는 것이라고 했던 말이 생각난다.
 
이때 통일교를 이단이라고 하면서도 문선명을 통하여 성지순례와 생활비, 운영자금을 받기위하여 몰려 다녔던 목회자와 기독교 언론인들 아직도 기자는 생생하게 기억된다.
 
지금도 이단을 키우는 것은 이단들의 포교활동과, 이를 부추기는 사이비 언론과 목회자들의 양심에 있다. 처음 CBS가 시작 되었을 때에는 한국의 바른 언론을 위하여 수없는 고통과 역경 속에서도 묵묵히 걸어왔었다.
 
짜 기독교 언론집단과 사이비 기자들...
 
그러나 지금의 한국 언론은 바른말 한마디 못하며 한국교회를 병들게 하고 있다. 얼마 전 전도총회를 받아들인 개혁총회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니 개신대학원대학교(개신대; 이사장 조경대) 조00 교수의 자질과 이단성에 대하여 글이 올라와 있었다.
마 후 지져스타임즈 에 개신대 에 대한 기사가 쏟아져 4번의 기사가 올라가 있음을 확인하게 되었다. 같은 언론인으로서 지져스타임즈 신문사는 기사의 내용을 보면 그래도 바른말 하는 언론으로 감사함과 존경심을 갖게 하였다.
 
그런데 이 기사를 보았던 기독교 언론의 사이비 기자들 입을 모아 이야기를 하기를 조그마한 신학대학의 교수 문제를 왜! 기사화 하냐고 도리어 이상하게 생각한다고 한다는 말을 듣고 잠시 본 기자는 멍 한 상태였다. 아마도 저들은 지져스타임즈의 기사를 보면서 이미 양심을 팔았기에 무감각 하였는지도 모른다. 개신대 조00교수의 사건은 한국교회의 정통성을 무너뜨리는 일임에도...
 
그도 그럴 것이 대부분의 기독교 언론사에 소속하거나 발행하는 그들은 신문사의 이름만 가지고 바른 기사와 발행보다는 돈 따라 쫓아다니는 철새와 같기 때문일 것이다. 어찌 바른말 한마디 못하며 돈이 되는 곳이라면 한두 명도 아닌 수십 명씩 몰려다니는 사이비 기자들을 바라볼 때 한숨이 나오며, 우리 기독교 언론사들이 먼저 반성해야할 문제라고 생각되어진다.
 
금 한국교회에서의 최대 이단이며 경계해야할 대상은 천주교, 이스람교, 안식교, 공산주의 등을 경계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사소한 것에 목을 매는 기독교 언론사의 사이비 기자들을 볼 때마다 가슴이 아프다.
 
하나님의 바른 신앙과 사상으로 한국교회와 성도들을 위한 성경적이고 정의로운 기사보다 명함 들고 이교회 저 교회, 이 단체 저 단체 행사장으로 몰려다니며, 명함과 돈 몇 만원에 신앙의 양심을 저버리는 행동들을 하는 모습... 진실로 안타까움을 금할 길 없다.
 
물론 이일에 본사와 본인도 반성을 해야 할 것이며, 각성 또 각성을 해야 할 것이다.
 
한국교회와 한국기독교 언론은 과연 어디로 가야 할까? 염려스럽다. 진정 한국교회를 바로 세워 나아가는 언론인들이 되 기 위해서는 이제부터라도 돈을 쫓아다니는 사이비 기자가 아닌 말씀 안에서 바른 말 하므로 한국교회사에 길이 남는 바른 언론사와 기자들이 되기를 희망한다.
 
발행인/곽동훈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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