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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성시화운동 월요조찬기도회에서 메시지 발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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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9회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제419회 월요조찬기도회가 17일 오전 7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 순복음강남교회(담임목사 최명우, 서울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기도회는 총신대 부총장과 총장직무대행을 역임한 심상법 교수(신약학)가 고린도전서 1장 1-9절을 본문으로 “고린도 도시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과 역사하심”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심 교수는 “CCC가 추구해 온 비전과 사역은 크게 두 가지라고 생각한다. 민족복음화와 세계 선교”라며 “학원선교와 더불이 60년을 달려왔고, CCC가 추구하는 복음운동은 입체적 복음화운동”이라고 말했다.

이어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전하여 행복한 시민, 건강한 가정, 깨끗한 도시를 만드는 사역이 성시화운동”이라며 “한마디로 총체적 복음사역이다. 복음전파와 사회적 책임이고, 사랑 실천이다. 로잔대회에서 표현한 것처럼 전복음을 각처에 퍼져나게 하는 확산과 사역”이라고 말했다.

심 교수는 “(한국CCC와 성시화운동의 창설자)김준곤 목사님이 욥기 7장에 나와 있는 ‘어둠 속에 빛’처럼 1970년 12월 31일 밤 0시 민족복음화운동 선언을 하시고, 농부가 씨를 뿌리는 심정으로, 나룻배 사공처럼 민족의 가슴마다 피 묻은 복음을 전하여 푸르고 푸른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게 하자고 선포하시고 달려가셨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 교회는 깊은 수렁에 빠졌다.”며 “성시화 기도회는 부흥을 꿈꾸는 새벽을 기다리는 되기를 바란다. 성시화아카데미도 지도자를 키우는 새로운 시작을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심 교수는 “강남의 한 목회자는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기를 기대하며 피를 토해내며 목회하셨다.”며 “그가 인도하는 예배는 언제나 마지막은 하나님의 뜻이 구현되기를 바라며 주기도문으로 고백되는 노래로 마쳤다.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진리와 은혜가, 공의와 사랑이 함께 입 맞추는 것을 꿈꾸며 기도해야 한다.”며 “시험과 악과 유혹에서 건져달라는 기도를 해야 한다. 성시화운동의 완성 또는 구현은 주기도문에 있는 것처럼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는 것”이라고 말했다.

심 교수는 “기독교가 폄훼되는 시대에 성시화운동은 먼저 주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것이 성시화운동이 되어야 한다.”며 고린도를 통한 성시화운동을 설명했다.

이어 “코리안처치(한국교회)와 코린디안처치(고린도교회)가 너무도 유사하다.”며 “고린도 도시는 아가야 지역의 수도였다. 전략적으로 중요한 도시였다. 지정학적으로도 중요한 도시였다. 우리나라도 지정학적으로, 전략적으로 중요한 나라”라고 말했다.

또한 “로마가 새롭게 건축한 고린도 도시는 전략적으로 중요한 도시였다. 체전이 2년마다, 4년마다 올림피아 체전이 벌어졌다. 로마 황제를 기념하는 황제체전이 벌어졌다. 체전만이 아닌 문화의 본산지였다. 아덴이 헬라의 철학의 중심지였지만, 수많은 신전들이 세워졌다. 그래서 성적으로 문란한 세속화되었다. 음란한 도시였다.”고 말했다.

심 교수는 “혼합주의가 성행했고, 아프로디테 신전, 아폴로 신전 등이 종교와 정치와 경제와 문화의 본산이었다.”며 “로마 황제로부터 유대인들이 추방되어 브리기스길라와 아굴라 등이 고린도로 왔다. 그래서 사도 바울과 아름다운 팀워크를 이루었다.”고 말했다.

심 교수는 “고린도교회는 한 세기가 지나가고 급속히 세속화되어 갔다.”며 “고린도교회는 후기기독교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1세기가 지난 한국교회 또한 세속화되어 영성이 혼미해졌다.”고 말했다.

한국교회가 담론을 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같은 상황에서 고린도전서 1장은 성시화운동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를 보여준다.”며 “130년이 지난 한국교회는 담론을 정하지 못했다. 포스트모더니즘시대에 담론은 관용과 차이인데, 한국교회는 이를 설정하지 못하고 꼴통으로 비판을 받고 있다.”며 복음의 공공성 안에서 담론을 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심 교수는 “전교회가 전 복음을 전 시민에게 전하여 행복한 시민, 건강한 가정, 깨끗한 도시를 만드는 성시화운동을 한마디로 말하면 ‘온 땅에 하나님 나라를!”“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회는 세상 안에 있지만 하나님이 주인인 교회, 하나님께 속한 교회를 꿈꾸었다.”며 “오늘 한국교회 안에 세상이 들어와 있다. 우리가 잘 나가는 고린도 한복판에 살고 있지만 세속에 물들지 않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심 교수는 “하비콕스가 말한대로 성시화운동은 총체적, 입체적 복음운동”이라며 ”교회는 세속 가운데 있지만 하나님의 교회로 세워져야 한다. 세상이 교회 안에 들어와서는 안 된다. 성시화운동은 세속의 영광과 성공 그리고 황홀한 능력을 경계해야 한다. 오직 십자가의 복음만을 전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복음의 변질과 지도자의 변질, 윤리적 변질, 삶의 변질을 경계해야 한다고 말했다. 심 교수는 “고린도교회는 법정 송사를 많이 했다. 우리는 세속의 법보다 하나님의 뜻과 양심을 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예배의 변질, 신학의 변질을 경계했다. 심 교수는 “성시화아카데미를 통해 이러한 문제를 잘 경계하면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지도자로 세워가야 한다.”고 말했다.

출처 : CJTN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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