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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18 08:06

종교개혁 500주년기념 학술세미나 서울 성황 이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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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택규 박사는 지난 12월 7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교회 백주년기념관 4층 제2연 수실에서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면서 성막영성의 비밀, 성경으로 돌아가자, 라는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가졌다. 송 박사는 미 로드랜드대학원 총장, 크리스천영성 대표, 시니어타임즈US 대표, 지저스타임즈 신문과 JTNTV방송 주필, 저서 성막영성, 목회자가 나아갈 방향은? 등이 있으며 이번 학술세미나는 송택규 목사의 주최, 지저스타임즈 언론부흥사협의회 주관으로 개최되었다.

이날 본지 사무총장 곽영민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주 강사로 나선 송택규 목사는 성막영성의 비밀에 대해 잘 정리된 교재를 중심으로 말씀을 증거했다. 특히 성막 안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의 비밀과 예배의 비밀, 믿음의 비밀, 구원의 비밀, 검증의 비밀이 있다면서 이 모든 비밀들은 예수 그리스도와 관련돼 있고, 진정한 성막이신 그 분의 생애를 통하여 밝히 들어났다면서 기독교의 핵심은 오직 구원에 있다고 했다. 또한 성경적, 성막적 구원론으로 돌아가 외면당하고 버림받고 있는 오늘의 교회를 구원하자고 역설했다.

그러면서 송택규 박사는 신학은 가장 성경적이어야 하고, 하나님의 말씀적이어야 한다고 했다. 이러한 확실한 사상이 조금이라도 잘못 인식되고 전달 될 때 방향이 틀어지고 목적지가 달라진다면서, 방향이 달라질 때 교단이 나뉘고 종파도 갈라지고 심지어는 이단도 생겨난다고 했다. 오늘날 구원의 교리가 왜 각 종파별로 다를 수 있는가? 이것들이 성경에서 하나님이 말씀하고 의도하는 올바른 것들인가? 어느 교파의 것이 성경적 진실이요 진리인지를 핵심적 문제로 가려야 하는데, 이렇게 가장 중요한 기독교의 핵심적 가치 하나 통일되지 못한 구원교리는 성경에서 나온 것이 아니기 때문이며 인간들에 의해 만들어진 비진리란 것이 입증 되는 셈이라고 했다.

우리는 항상 성경 속에서 진리를 찾아야 하는데 성경 속에서 찾지 못하고 인본적인 방법으로 성경학자들에 의해 농단당하여 기독교가 찢어지고 갈라졌으며 서로 자기네의 인본적 구원관만이 올바른 구원관이라 내세우며 달려온 것이 기독교를 타락시킨 꼴이 되고 말았다고 했다. 진리는 하나이어야 하는데 여러 개가 있다는 것은 잘못되어도 크게 잘못되었으며, 성경 히브리서 9장 9절과 10절에 보면 “이 장막은 현재까지의 비유이니 이에 의지하여 드리는 예물과 제사가 섬기는 자로 그 양심(良心)상으로 온전케 할 수가 없나니, 이런 것은 먹고 마시는 것과 여러 가지 씻는 것과 함께 육체의 예법만 되어 개혁(改革)할 때까지 맡겨둔 것이니라”라고 말씀하고 있다.

이와 같이 히브리서 기자는 인간이 아무리 하나님께 제물을 드려도 양심을 가진 인간으로서는 온전케 할 수가 없기 때문에 구원에 이룰 수 없다는 것이다. 양심은 태초에 하나님이 창조하신 참인간으로서의 원형이 아닌 타락한 인간으로서 성령이 떠난 흔적(허상)에 불과 할뿐이기 때문이다. 양심이라는 허상은 실상이 아니기 때문에 힘이 없고 생명력이 없다. 바로 이 말은 실상인 성령으로 거듭나기 전에는(요3:4-5, 16-17) 양심의 법(율법)으로는 구원에 이룰 수 없다는 말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성막 속에 숨겨 두었던 양심의 실체인 성령의 법으로 구원받는 길을 개혁할 때까지 감추어 두었던 것이라고 했다.

기독교에서 구원 교리 사상만 통일된다면 갈래갈래로 찢어진 기독교는 다시 하나로 회복될 것이다. 하나님은 마지막 심판을 앞에 놓으시고 통일된 기독교를 통하여 그 일을 행하시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은 그 비밀을 성막 안에 숨겨 놓으시고 개혁할 때가 되매 이 비밀을 드러내신 것이다.

오늘날처럼 세계 도처에 썩은 냄새가 나고 소돔과 고모라 보다 더 타락할 때로 타락한 세상이 어디 있었는가? 하나님을 경하게 여기고 우상이 난무하는 오늘날 이때야 말로 개혁 할 때가 아니겠는가. 이제 세계 도처에서는 수없는 지진과 각종 요상한 천재지변의 현상들이 일어나고 국가 간의 분쟁과 인종간의 갈등과 인공지능의 발달로 로봇교회가 생기고 AI로봇 자체를 하나님으로 섬기는 등 종말의 징조들이 나타나는 것을 볼 때 추수할 때가 임박해 옴을 알 수 있다. 추수할 일꾼은 없고 알곡도 없다고 한탄하시던 하나님이 이때를 위하여 그 비밀을 밝히시는 거라고 했다.

바로 구약의 성막은 하나님이 이 땅에 하나님의 백성들을 구하시기 위하여 내려 오셔서 자신이 들어갈 임시처소(성막)을 마련하신 것이다. 그리고 그분은 그곳에 실존으로 임하시며 하나님의 백성들인 이스라엘 민족과 40년을 광야에서 함께 하시며 매일 기적으로 그들을 키우셨고 솔로몬의 성전을 짓기까지 480년 동안 성막에서 함께하셨다. 바로 하나님은 이 성막과 성전 안에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과 번제단을 통하여 골고다 언덕에 십자가를 예표하였으며 물두멍을 통하여 부활과 성막을 통한 승천을 예표하셨다. 이렇게 2,000년 전에 주님의 일생의 비밀과 기독교 성장의 구원의 역사까지도 예표 해 놓으셨다.

오늘날 더욱 확실한 것은 창조 시 우리 이간에 함께 하셨던 하나님의 영이 인간의 타락으로 떠나셨으나 자녀인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구원코자 손수 이 땅에 내려오시어 임시 처소인 성막을 지으시고 우리와 함께하시며 우리가 구원 받을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하셨다. 이제 때가되매 우리를 영생으로 구원시키고자 이제 우리 몸속에 영적인 성전을 지어 함께 살기를 원하시고 계시는 것이다(계21:2-3). 우리가 성소에 들어갈 때 생수의 강이 어린양의 보좌로부터 나와 생명나무가 살고 세계만국이 소생하는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계22:1-3). 바로 하나님은 개혁의 때가 되어 이 구원의 지도를 공개하시는 것이다.

성막 안에는 구원의 비밀, 믿음의 비밀, 예수 그리스도의 비밀, 점검의 비밀, 하늘 성소의 비밀이 있다. 바로 성막에 담긴 비밀들은 타락한 기독교를 회복하고 타락한 이 땅을 소생시켜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를 이루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게 되기를 바라는 것이다.

“크리스천들이여 일어나 빛을 발하자. 그리고 사도요한처럼 재림주로 오실 주님의 길을 닦고 외치자. 다윗처럼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아가 외치자. 마지막 때 우리에게 주신 이 위대한 비밀을 들고 다니엘처럼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나는 우상에게는 절대 절하지 않겠다는 죽으면 죽으리라 하는 마음으로 성경 속에 숨겨졌던 구원의 비밀을 세계만방에 외치자.”

종교개혁은 성경으로 돌아가라고 외친다. 기독교는 사랑만 외치는 것이 아니다. 사랑이라고만 한다면 이것은 기독교 교리의 농단이다. 사랑만 외친다면 불교에서 자비를 유교에서는 인을 외치는데 다른 종교와 다를 것이 무엇인가? 기독교는 사랑만의 종교가 아니다. 마태복음 23장 23절에서 주님은 기독교의 핵심적 사상을 말씀한다.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를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바 의(義)와 인(仁)과 신(信)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즉 하나님의 말씀이 바로 율법이요 이 율법이 진리이신 하나님과 함께 계셨다.

그런데 이 중요한 율법 중에서 십일조는 복 받으려고 잘 드리면서도 그보다 더 중요한 하나님의 정신인 의와 인과 신을 버렸다고 책망하셨다. 이 말씀 속에는 성삼위 하나님의 정신과 기독교사상의 3대축이 들어있다. 즉 첫 번째 의(義)는 주권을 가지신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인 진리를 말하며, 두 번째 인(인)은 주권자의 뜻을 따라 우주 만물을 주관하시는 성령님의 사랑을 말하며, 세 번째 신(信)은 공의를 실현키 위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사 산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실 주님을 믿는 절대적 믿음을 말한다. 이와 같이 진리가 없는 사랑이나 진리가 없는 믿음은 있을 수 없다. 이것이 바로 기독교의 정신이며 덕목이다.

바로 이러한 성삼위의 정신이 성막 속에 예표된 구원의 과정을 통해 나타나게 된다. 첫 번째 의(義)의 사상은 회막문과 성막 뜰을 통하여 하나님의 진리를 깨닫고 회개하게 되며, 두 번째 인(仁)은 번제단(십자가 사건)에서 영적죽음을 통한 칭의를 받게 되고, 물두멍 단계로 예수님은 부활이나 우리에게는 중생으로 새 생명으로 거듭남을 입는 것을 말한다. 세 번째 신(信)은 성소와 지성소를 통한 구원의 확신과 천국에 대한 믿음을 통하여 성화와 영생으로 이루어진다. 이것이 기독교의 핵심사상이며 구원의 핵심 교리이다.

이 얼마나 명확하고 확실한 구원의 교리인가. 성경적 구원교리로 돌아가자. 그것이 “진리요, 길이요, 생명이니라(요 14:6절)” 하나님께서 구원의 과정을 성막을 통해 단계적으로 예표 해 놓으셨음을 깨달아 알자. 당신은 지금 구원으로 가는 길목의 어디에 위치해 있는가? 성막 뜰만 더럽히고 있지는 않는가. 라고 설파했다.

한편 이날 70석을 강의실이 부족할 정도로 많은 목회자들이 참석을 했으며 송택규 박사가 건강상 조금 일찍 마칠 수밖에 없었지만 이번 학술세미나는 성황리에 마쳐졌다.

출처 : CJTN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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