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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문화쇄신위, 교과서 관련 성명서 발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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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총연합 종교문화쇄신위원회(위원장 허태선 목사)는 현재 초.중.고등학교에서 사용 중인 교과서에서 너무나 비교육적인 내용이 많은 것을 심각히 여겨 이를 사회에 알리고 시정을 촉구하기 위하여 기자회견을 열고 다음과 같이 우리의 입장을 밝히는 바이다.

성 명 서

1. 한국교회총연합 종교쇄신위원회는 초중고등학교 내의 이슬람 편향과 왜곡된 다문화, 급진적 페미니즘, 동성애 성평등 문제, 가짜 인권, 그리고 자유민주주의에서 자유를 뺀 민주주의 등 교과서의 문제점들을 주목하고 이것이 우리 아이들과 가정에 참담하고 비극적인 사태를 초래하는 것은 물론 우리나라의 미래에도 크나큰 악영향을 미치게 될 것을 심히 우려하며, 이러한 나쁜 교과서의 실태를 방관하고 있는 교육부의 무책임한 태도를 규탄하고 현행 교과서의 수정 내지는 편찬중단을 촉구하는 바이다.

2. 우리는 현행 교과서에서 글로벌 성 혁명에 젠더 페미니즘, 젠더 이데올로기 사상에 근거한 내용들이 여과 없이 수록되어 있는 것을 다수 발견하고 경악하며, 우리 아이들에게 끼칠 막대한 악영향을 심히 우려하며 이를 방관 허용하는 교육부의 무책임한 행정을 규탄한다.

보건, 사회, 사회문화, 생활과 윤리, 도덕, 기술가정 교과서에서 발견되는 젠더 페미니즘은 우리 아이들에게 다음과 같은 악영향을 끼치게 될 것이다.

첫째, 성에 대한 왜곡과 성정체성의 혼란을 초래하고
둘째, 성소수자에 대한 동정과 미화가 혼재된 동성애 옹호를 지향하게 하며
셋째, 성윤리가 부재한 성적권리 중심의 조기 성애화 교육으로 성윤리 의식과 건전한 성의식을 파괴하며
넷째, 성주류화 전략을 통한 성별 해체의 성평등 교육으로 사회구조와 질서를 파괴하며
다섯째, 남성과 여성 간에 혐오와 차별을 조장하고 갈등을 유발하고 이로 인한 가정파괴와 사회갈등을 일으키며 출산율까지 감소시키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

3. 교육부는 청소년들에게 바른 성윤리를 가르치고 질병으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현행 보건 교과서와 윤리 교과서는 에이즈와 동성애의 관련성은 물론 에이즈의 질병 자체의 위험성도 제대로 알리지 않고 있다. 그래서 유독 우리나라에서만 청소년들에게 에이즈 감염이 급증하고 있다. 교육부는 이러한 무책임한 교과서를 즉각 개정하기를 촉구한다.

4. 현행 역사 교과서의 종교 서술 분량을 살펴보면, 이슬람교 46.1%, 불교 19%, 천주교 15.5%, 힌두교 10.4%, 정교회 6%, 개신교 3%로 이슬람 편향이 심각하다. 더 충격적인 것은 개신교가 힌두교보다도 훨씬 적은 3%로 모든 종교 중에서 가장 적은 분량이다.

현행 교과서는 이슬람을 모든 종교 중에서 가장 우수한 종교처럼 왜곡은 물론 미화시키고, 마치 이슬람 홍보 책자나 포교 책자로 여겨질 만큼 이슬람 홍보내용으로 가득 차 있다. 교육부는 이러한 교과서 내의 특정 종교 편향 현상을 즉시 시정하도록 촉구한다.

5. 따라서 우리 한국교회총연합 종교문화쇄신위원회는 한국 교회 천만 성도의 이름으로 교육부에 이러한 실상에 대해 즉시 시정을 요구하며 아래와 같은 사항을 요구하는 바이다.

(1) 교과서에서 동성애 옹호와 잘못된 성교육 내용의 수정과 삭제를 하고 젠더 페미니즘의 편향 교과서 편찬을 중단하라.

(2) 역사 교과서의 이념 편향정책과 이슬람 편향정책을 당장 중지하고 나쁜 교과서를 수정하고 삭제하라.

(3) 집필기준을 수정하여 동성애 옹호와 성평등과 젠더 페미니즘 편향 성교육 교과서를 수정 또는 삭제하고 이슬람 종교편향과 이념편향의 불균형을 바로잡고 불공정한 집필자들은 배제하라.

(4) 초등학교 6학년 1학기 교과서에서 자유민주주의에서 ‘자유’를 뺀 항목들을 다시 회복하고 불법편찬을 당장 중지하라.

(5) 역사교과서에서 나타난 기독교 역사 배제와 종교차별적 이슬람편향 정책을 당장 중단하라.

출처 : 한국교회총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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